stagePAN — 지금 한국 시간(KST) 큰 화면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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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표준시(KST, UTC+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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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표준시(KST, UTC+9)
stagePAN을 열면 맨 위에 한국 표준시(KST, UTC+9)로 지금 시각과 오늘 날짜가 큰 숫자로 나타나고, 1초마다 바뀝니다. 로그인도 설치도 필요 없고, 열어 두기만 하면 방 반대편에서도 읽을 수 있는 시계가 됩니다. 시각을 더 꾸미거나 12시간제로 바꾸고 싶다면 설정 버튼이 있는 현재시간 큰 시계 페이지를 이용하세요.
회의실이나 스터디룸 벽 한쪽 화면에 켜 두면 시작과 끝 시간을 다 같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업이나 발표에서는 남은 시간을 가늠하는 기준이 되고, 약속이나 예약 시각이 가까울 때는 손목을 볼 필요 없이 곁눈질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외에 있을 때도 기기 시간대와 상관없이 한국 시간이 나오니, 한국에 있는 가족이나 거래처에 연락해도 되는 시간인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시간이 흐르는 화면 옆에서 할 일이 있다면 다른 도구로 넘어가면 됩니다. 시험이나 여행까지 남은 날은 캘린더에서 날짜를 눌러 D-day로 세고, 발표 시간을 지키거나 공부 시간을 나눌 때는 타이머와 스톱워치가 알맞습니다. 커피 내기나 순서 정하기는 사다리타기로, 점심 메뉴처럼 후보 중 하나를 고를 때는 룰렛으로 정할 수 있습니다. 여럿을 몇 개 조로 나눌 일이 생기면 조편성이 번호나 이름을 무작위로 섞어 팀을 짜 줍니다. 공부나 작업에 잔잔한 배경 소리가 필요하면 집중에서 빗소리나 백색소음을 틀고 꺼질 시간을 맞춰 둘 수 있습니다. 위쪽 메뉴로도 같은 도구에 갈 수 있습니다.
컴퓨터에서는 브라우저의 전체화면 기능(보통 F11 키)을 쓰면 주소창과 탭이 사라져 시계가 더 넓게 보입니다. 휴대폰은 가로로 눕히고 책상에 세워 두면 좋습니다. 현재시간 페이지에는 전체화면 버튼이 따로 있고, 빔프로젝터나 TV에 연결해 두기에도 알맞습니다.
숫자는 이용자 기기의 시계를 읽은 뒤 한국 표준시로 환산해서 보여 줍니다. 그래서 기기의 시간대가 미국이나 유럽으로 되어 있어도 화면에는 한국 시간이 나옵니다. 다만 서버와 시간을 맞추는 기능은 없어서 기기 시계가 틀리면 표시도 틀립니다. 시간이 맞아야 하는 자리라면 기기의 날짜와 시간 설정에서 자동 설정이 켜져 있는지 확인해 주세요. 입력한 이름이나 시간 같은 도구 설정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이용자의 브라우저에만 저장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과 소개에 적었습니다.
네. 기기 시간대 설정과 상관없이 항상 한국 표준시(UTC+9)로 표시합니다. 다른 나라의 시간을 보려면 따로 도구가 필요합니다.
기기마다 시계가 조금씩 어긋나 있을 수 있습니다. stagePAN은 기기 시계를 기준으로 하므로 인터넷 표준시와 몇 초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홈 화면에는 화면 꺼짐을 막는 버튼이 없습니다. 현재시간 페이지의 「화면 꺼짐 방지」를 쓰거나 기기의 화면 자동 꺼짐 시간을 늘려 주세요.